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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없는 여자가...

대충 남자한테 비비적대서 뭐 하나 뜯어내는 것은...

과연 여자의 본능일까?

소위 '등처먹는다'고 표현한다.

가끔 가다보면
어떤 여자는 완전 부려먹는 수준으로 시키다가
일 끝나고 생까는 것을 많이 목격한다.

더 황당한 것은, 이 모든 것을 놀라운 자신의 능력으로 말한다는 것.
사뭇 쇼킹하다.

거 참 신기하다.

여자가 쒯더뻑일 때는 더 신기하다.

왜냐하면, 요즘도 아니고 그것은 이미 너무 오래전부터 흔한 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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