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는 황당무개하다.

상당한 미래같으면서도 나름대로 근미래 분위기인데...
기억을 지울 수 있는 기계, 3차원 디스플레이, 홀로그램 등등...
그리고...궁극적으로...
타임머쉰이 있다 -_-;;

타임머쉰 만드는 과학자가 살해되고
그것을 같이 봤던 주인공은 미래를 대비해서 가지가지 준비를 한다.

그리고는 현재에서 그에 대비한 것들을 하나하나씩
꺼내면서(마치 맥가이버같다) 위기를 모면해 나간다.

이 과정이 대단히 흥미롭다.

재밋다.

과학자가 봐야지 진짜 재밋는 영화.
그렇지 않으면 별 재미 없을 듯 하다.

'영화(映画)' 카테고리의 다른 글

판타스틱4 (★)  (103) 2005.08.03
어썰트13 (★)  (105) 2005.07.08
베트맨 비긴스(★★★★)  (81) 2005.07.02
BLOG main image
-
전형적인 개인 홈페이지
by ------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60)
생각의 기록 (128)
통기레쓰(こばみご) (52)
15분 스케치 (15分スケッチ) (0)
연구이야기(研究はなし) (0)
오픈램프 (0)
영화(映画) (42)
주관과 고집(主観と意地) (5)
사진(写真) (12)
NiCT (12)
Log (6)
- (0)

달력

«   2026/11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