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는 황당무개하다.
상당한 미래같으면서도 나름대로 근미래 분위기인데...
기억을 지울 수 있는 기계, 3차원 디스플레이, 홀로그램 등등...
그리고...궁극적으로...
타임머쉰이 있다 -_-;;
타임머쉰 만드는 과학자가 살해되고
그것을 같이 봤던 주인공은 미래를 대비해서 가지가지 준비를 한다.
그리고는 현재에서 그에 대비한 것들을 하나하나씩
꺼내면서(마치 맥가이버같다) 위기를 모면해 나간다.
이 과정이 대단히 흥미롭다.
재밋다.
과학자가 봐야지 진짜 재밋는 영화.
그렇지 않으면 별 재미 없을 듯 하다.
상당한 미래같으면서도 나름대로 근미래 분위기인데...
기억을 지울 수 있는 기계, 3차원 디스플레이, 홀로그램 등등...
그리고...궁극적으로...
타임머쉰이 있다 -_-;;
타임머쉰 만드는 과학자가 살해되고
그것을 같이 봤던 주인공은 미래를 대비해서 가지가지 준비를 한다.
그리고는 현재에서 그에 대비한 것들을 하나하나씩
꺼내면서(마치 맥가이버같다) 위기를 모면해 나간다.
이 과정이 대단히 흥미롭다.
재밋다.
과학자가 봐야지 진짜 재밋는 영화.
그렇지 않으면 별 재미 없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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