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기록

부자로 사는 법.

------ 2005. 9. 12. 21:05
난 드디어 알아낸게 있다면,
사실 글은 한참 후에 적는 것이지만...

부자로 사는 법은 의외로 간단하다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버는 수준에 맞게 쓰면 된다"는 것이다.

호오...단순하다 -_-;

자식을 유학을 보낼 처지가 아니면 무리할 필요도 없는 것이며...
사고 싶은 옷이 있어도 그냥 안사도 안죽으면 그만이다.
타고 싶은 차, 보고 싶은 책, 배우고 싶은 학원, 가보고 싶은 외국, 음식점...
그냥 내 일에 충실하고 그 안에서 소유욕을 대체할 수준의 뭔가를 찾는다면
그것으로 당연히 100% 만족은 못해도 50% 이상만 만족할 수 있다면.

구글 어스같은 것은 여행욕을 조금은 수그러들게 할 수도 있다.
(물론 최악의 경우 그 반대가 된다)

욕구를 대체해줄만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것은 어떨까?
"좋아...이쯤이면 더 돈을 쓰는 것보다야 이 프로그램안에서 만족하자구" 할만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