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기록
내 맘대로 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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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8. 6. 15:55
뭐 1년간 내 맘대로 해본다고 했는데.
나름 내 맘대로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정한 스케줄대로 움직여보고,
내가 정한 일을 처리하면서 하루하루 보낸다.
이제 결정권도 내 맘대로 해야 할 시기가 오는 것 같다.
얼마 전 뭔지 몰라도, 지도교수님은 나에게 꽤 폭넓은 결정권/선택권을 주었다. 말 한마디와 함께.
"영재야! 눈치보지마!"
왜 눈치를 보나....
난 남의 눈치를 본다는 말은 무지 많이 듣는데, 실상 그런지 모를 때가 더 많다.
남의 눈치를 봐서 얻었던 장점도 많이 있었다.
기회주의로 보였을지도 모르겠다. 혹은, 시간을 잘 탔는지도.
뭔진 몰라도 내가 지금까지 있어오면서 딱히 후회를 안한다는게 좋다.
실제로 내 어떤 친구는
"내 삶을 살지 못했어." 라는 충격적인 말을 한 적이 있는 것을 기억한다.
한국에는 실제로 그런 사람이 매우 많다고 생각한다.
자기 삶을 정말 자신의 의지대로 정하는 사람 곁에 있으면, 나도 그렇게 될거라 생각한다. 대범해 보이는게 좋아보이니까.
나름 내 맘대로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정한 스케줄대로 움직여보고,
내가 정한 일을 처리하면서 하루하루 보낸다.
이제 결정권도 내 맘대로 해야 할 시기가 오는 것 같다.
얼마 전 뭔지 몰라도, 지도교수님은 나에게 꽤 폭넓은 결정권/선택권을 주었다. 말 한마디와 함께.
"영재야! 눈치보지마!"
왜 눈치를 보나....
난 남의 눈치를 본다는 말은 무지 많이 듣는데, 실상 그런지 모를 때가 더 많다.
남의 눈치를 봐서 얻었던 장점도 많이 있었다.
기회주의로 보였을지도 모르겠다. 혹은, 시간을 잘 탔는지도.
뭔진 몰라도 내가 지금까지 있어오면서 딱히 후회를 안한다는게 좋다.
실제로 내 어떤 친구는
"내 삶을 살지 못했어." 라는 충격적인 말을 한 적이 있는 것을 기억한다.
한국에는 실제로 그런 사람이 매우 많다고 생각한다.
자기 삶을 정말 자신의 의지대로 정하는 사람 곁에 있으면, 나도 그렇게 될거라 생각한다. 대범해 보이는게 좋아보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