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기록

서용범 씹쌔끼.

------ 2006. 4. 17. 02:16
용범아.
형이 보고싶잖냐.

잠수가 너무 기네. 씨뵐럼. 오랫만에 내 욕 좀 먹어라.

이렇게 주변 사람들을 놀랍게 만드는 능력은

...참 부럽네...

그거 아무나 못하는거다.

잠수가 끝나든 뭐가 되었던간에 하여간, 지금의 시간이 의미있겠지.
죽지만 않았다면 잘 지내고 있으리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