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기록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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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4. 13. 00:53
난 허리가 조금 굽은 것 같다.
음...그것보다도 어깨가 굽었다.
전체적으로 그래서 왜소해보이고, 난 그것이 꽤나 컴플렉스이다.
최근 자세교정을 받았는데, 놀라운 점은
내가 20여년동안 구부정하게 하고 다닌 것이 문제라는 것을 알았지
어떻게 고치는지는 몰랐다는 것이다.
...물론 그것을 고쳐주려는 사람도 구체적인 방법을 말해주지는 않았다.
운동을 꾸준히 하면 펴지는 것을 느낀다.
하지만, 그게 어디 쉽나. 어려우니까 내가 지금 이러지.
어쨌거나 자세교정을 받으니 여러모로 좋은데,
특히 말라보이지 않는게 가장 좋은 장점이다.
허나, 이거 유지시키는게 쉽지 않데...
잠깐 힘빼도 축-쳐져서 원래처럼 된다.
쉽게 말해서 엉덩이를 끌어당기는게 쉽지 않다.
하기야 20년동안 그렇게 지냈는데 어디 쉽겠냐.
또 하나를 발견했는데, 모니터 위치가 너무 낮다.
그래서 고개(?)를 쳐들게 했더니 조금 괜찮지만 여전히 낮다.
가끔 모니터 아래에 두꺼운 책을 받치는 사람을 봤는데
왜 그런지 알겠다.
흠...습관들이기 힘드네...
음...그것보다도 어깨가 굽었다.
전체적으로 그래서 왜소해보이고, 난 그것이 꽤나 컴플렉스이다.
최근 자세교정을 받았는데, 놀라운 점은
내가 20여년동안 구부정하게 하고 다닌 것이 문제라는 것을 알았지
어떻게 고치는지는 몰랐다는 것이다.
...물론 그것을 고쳐주려는 사람도 구체적인 방법을 말해주지는 않았다.
운동을 꾸준히 하면 펴지는 것을 느낀다.
하지만, 그게 어디 쉽나. 어려우니까 내가 지금 이러지.
어쨌거나 자세교정을 받으니 여러모로 좋은데,
특히 말라보이지 않는게 가장 좋은 장점이다.
허나, 이거 유지시키는게 쉽지 않데...
잠깐 힘빼도 축-쳐져서 원래처럼 된다.
쉽게 말해서 엉덩이를 끌어당기는게 쉽지 않다.
하기야 20년동안 그렇게 지냈는데 어디 쉽겠냐.
또 하나를 발견했는데, 모니터 위치가 너무 낮다.
그래서 고개(?)를 쳐들게 했더니 조금 괜찮지만 여전히 낮다.
가끔 모니터 아래에 두꺼운 책을 받치는 사람을 봤는데
왜 그런지 알겠다.
흠...습관들이기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