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 11. 17. 03:05
고속터미널 역에서 1만5천원에 입양해온 녀석.

요즘 식물 키우는 재미로 살고 있다.
잎을 쓰다듬으며 물을 주는 느낌은 나에겐 많은 의미를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