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기록
라면 두개 먹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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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10. 30. 16:08
회사다.
점심 못먹었다니까 아주머니가 라면을 끓여주셨다.
날 부르시더니..."두개는 먹지예?" -_-;
보기에도 부담스러웠다.
저것들이 내 뱃속에 어떻게 들어갈까...
...그런데 다 먹었다 -_-;
내 스스로에게 놀랐다.
점심 못먹었다니까 아주머니가 라면을 끓여주셨다.
날 부르시더니..."두개는 먹지예?" -_-;
보기에도 부담스러웠다.
저것들이 내 뱃속에 어떻게 들어갈까...
...그런데 다 먹었다 -_-;
내 스스로에게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