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기록
빅마마 1집의 "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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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10. 19. 04:12
예전에 한번 들어보고...
여자 보털 특유의 갈라지는 소리에 참 감동을 받았는데...
오늘 좀 좋은 음향시설에서 들었다.
흐미...소름이 쭈볏쭈볏 서는기라...
이정도 노래할 줄 아는 여자와 살면 참 맨날 노래방가자고 해서 "듣고만" 있고 싶다. -_-;
여자 보털 특유의 갈라지는 소리에 참 감동을 받았는데...
오늘 좀 좋은 음향시설에서 들었다.
흐미...소름이 쭈볏쭈볏 서는기라...
이정도 노래할 줄 아는 여자와 살면 참 맨날 노래방가자고 해서 "듣고만" 있고 싶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