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기록
4000원이 바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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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10. 17. 15:39
내가 가는 컴퓨터 동호회에 이런 글이 올라왔다
보다시피 근 50만원가까이되는 모니터 구입기다.
4000원이 바가지라....
상도도 필요하지만, 소비자도 도덕적인 정신이 필요할 것 같다.
4000원은 그곳 점포의 단 한명의 직원 식사비다. 그게 그리 아까워 미치더냐. 그 사람들은 무슨 밥을 전기로 먹냐.
그냥 1만원을 더 얹어줘라. 도매가보다 더 싸게 나오는 다나와 가격만 꿰서 찌질대지 말고.
그 가격에 없다고해서...바가지씌우는곳으로 가서.. 다나와 가격보다 4000원 더주고 465,000원에 구입했습니다.
박스가 가벼울줄알고 차를 안가지고 갔는데.. 집까지 박스를 끌고오느라고 손가락 끊어지는줄 알았습니다. -.-
박스가 가벼울줄알고 차를 안가지고 갔는데.. 집까지 박스를 끌고오느라고 손가락 끊어지는줄 알았습니다. -.-
보다시피 근 50만원가까이되는 모니터 구입기다.
4000원이 바가지라....
상도도 필요하지만, 소비자도 도덕적인 정신이 필요할 것 같다.
4000원은 그곳 점포의 단 한명의 직원 식사비다. 그게 그리 아까워 미치더냐. 그 사람들은 무슨 밥을 전기로 먹냐.
그냥 1만원을 더 얹어줘라. 도매가보다 더 싸게 나오는 다나와 가격만 꿰서 찌질대지 말고.